매년 여름이면 질염에 잘걸리는데
이번엔 평소다니던 산부인과가 휴가라 어쩔수 없이 여기를 방문했는데요
이틀째인데 전혀 차도가 없네요
전화를 했더니 적지않은 사람들이 그런전화를 했고 2~3일 걸려야 차도가 있다는데 참 한심스럽습니다
외출을 할수가 없고 집에서도 계속 분비물 같은것이 나와서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
질염은 여자들한테 자주 생기는 질환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걸 치료를 잘못해주시니
참 병원크기에 비해 실망스럽습니다
다음에 재방문 의사는 당연히 없습니다